초창기 드골함이 노퍽으로 항해하다가 스크류가 부러짐. 당연히 정치권에서 난리나서 조사하는데 '모종의 화재'로 관련 자료들을 싹다 소실함 이후 다시 만들었다가 숙련공 부족 문제로 써먹을 물건이 못됐고 임시방편으로 이전 항모였던 클레망소에 있던 스크류 떼다붙였는데 당연히 이게 멀쩡할리가 없지 결국 미국애들이 만들어다 끼워주는 엔딩... 어저께 유튜브에서 샤를 드골 소개하는 영상 보다가 본건데 좀 골때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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