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랄바곤자보드의 방산업 시작은 1941년 나치독일 때문에 하르키우 애들이 피하기 위해 우랄에 피신왔고 덕분에 우랄바곤자보드도 지금의 탱크를 개발 및 만들는 생산공장이 생김
전쟁 이후엔 모로조프 할배 주축으로 한 팀들은 다시 하르키우로 돌아가고 우랄쪽에 남겠다는 사람들은 계속 우랄에서 땅크 만듬
이때부터 하르키우와 우랄은 경쟁하게 되었지
상테르페테르부르크에 있는 키로프 설계국 같은 경우는 원래 중전차 만들었던곳이라 저 둘과 딱히 경쟁을 안했음 하지만 T-80 전차 개발 때문에 결국 저 둘과의 경쟁에 뛰어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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