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권 정치 현실주의자들도 그렇고 심지어 박노자 교수도 비슷한 얘기를 함ㅋㅋㅋ


현실주의자들은 


서방과 중국의 대립 시 러시아는 중국의 영향력이 강해지면 실이 많기에 서방 편을 들거라고 예측하고


박노자 교수는 


러시아의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러시아의 역사는 서방에 대한 열등감, 콤플렉스 그 자체라 


서방이 러시아에 대해 어느 정도 인정하는 스탠스를 취하면 기꺼이 서방 편에 붙을 거라고 보더라.



완전히 다른 관점인데 비슷한 결론인게 신기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