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행기 타고 난기류 만났을 때도 속으로 싹싹 비는데;

헬기는 기류에 훨 민감하다며...

저번에 비행기 탈 때 시도때도 없이 쿠궁쿠궁 흔들려서 가만히 눈 감고 기도했슴...

속 편하게 자던 사람들이 신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