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단련은 분명히 필요하지만 일정 수준을 넘어선 근력운동은 딱히 의미 있다고 보지는 않음.
평균적인 체력까진 쓸모 있는데 몸짱될 정도까지 기를 필욘 없고 체력단련 기준 통과할 정도면 충분한듯
도움이 됐으면 됐지 해가되지는 않을텐데
? 한번이라도 단독군장하고 뛰어본적이나 있냐??
이새끼 돼공이노
몸이 커져서 피탄면적이 늘어남 ㄷㄷ
공용화기 써봐 임마
니 씨발 운동 안해봤지?
총은 조상님이 들어주냐?
이런 새끼들이 뭐 들라면 무겁니 어쩌니 하면서 징징거리지 ㅋ
이 공익새끼 돼공이었노 서류나 날라라
탄박스는 보급하기 전 지정된 곳까지 사람이 날라야 하고 전차도 궤도나 파워팩 교체, 포탄적재, 급유, 포탄장전 같은 건 군인들이 직접 해야됨.
또 중무장한 채로 20층 넘는 고층건물 걸어 올라간 다음 문짝 일일히 부숴가며 수색하거나 산 탈 일은 없을 것 같음? 그리고 지뢰나 철조망 같은 장애물도 꽤 무거움. 뭐 숫자가 아주 많으면 개개인 체력 중요도가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 여건상 무리잖음.
아무튼 차량화 비율이 높아지고 포병전력이 과거보다 양적, 질적으로 우세하니 상대적으로 일반 보병에 한해 중요도가 줄어들기는 했다는 건 부정하지는 않지만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거임.
체력단련은 분명히 필요하지만 일정 수준을 넘어선 근력운동은 딱히 의미 있다고 보지는 않음.
평균적인 체력까진 쓸모 있는데 몸짱될 정도까지 기를 필욘 없고 체력단련 기준 통과할 정도면 충분한듯
도움이 됐으면 됐지 해가되지는 않을텐데
? 한번이라도 단독군장하고 뛰어본적이나 있냐??
이새끼 돼공이노
몸이 커져서 피탄면적이 늘어남 ㄷㄷ
공용화기 써봐 임마
니 씨발 운동 안해봤지?
총은 조상님이 들어주냐?
이런 새끼들이 뭐 들라면 무겁니 어쩌니 하면서 징징거리지 ㅋ
이 공익새끼 돼공이었노 서류나 날라라
탄박스는 보급하기 전 지정된 곳까지 사람이 날라야 하고 전차도 궤도나 파워팩 교체, 포탄적재, 급유, 포탄장전 같은 건 군인들이 직접 해야됨.
또 중무장한 채로 20층 넘는 고층건물 걸어 올라간 다음 문짝 일일히 부숴가며 수색하거나 산 탈 일은 없을 것 같음? 그리고 지뢰나 철조망 같은 장애물도 꽤 무거움. 뭐 숫자가 아주 많으면 개개인 체력 중요도가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 여건상 무리잖음.
아무튼 차량화 비율이 높아지고 포병전력이 과거보다 양적, 질적으로 우세하니 상대적으로 일반 보병에 한해 중요도가 줄어들기는 했다는 건 부정하지는 않지만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