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국의 강점인 제조업도 후진타오 도광양희 정책의 유산인데
ㅈ진핑이 선넘고 ㅈㄹ 하는바람에 서방이 칼손절 때려서
앞으로 유지가 힘들고 또 급속성장에 대한 부작용도 이제 터지기 시작해 앞으로 중국은
다시 죽의 장벽 치면서 은둔에 들어갈 가능성이 큼 그러면 북괴의 운신폭도 덩달아 줄어들꺼라
반면 러시아는 어떻게든 자원빨로 연명이 가능해서 중국과 비교했을때는
상황이 많이 나아지면 나아지지 자원의 중요성이지
자급이 되느냐 안되느냐의 차이가 이토록 크다
그냥 양쪽 왔다갔다하면서 양다리 걸치는건데
중국이 지는해면 러시아는 폭발 직전 해인데
이게 뭔 ㅋㅋ 중러 간 체급차이가 말이 안되는데
ㅋㅋ 중국이 지는해가 맞더라도 러시아는 이미 지다 못해 땅속에 파고 들어가서 스스로 나락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