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선에서 탈북하는 사례는 극소수 군인밖에 없기 때문에 저런 방벽은 가성비가 안나옴.진짜 그럴 목적이며 규모가 커야 하는데 특정 지점만 한다며.그러면 그냥 대전차 방호용 시설이겠지.괜히 의미 부여할 필요 없다고 본다.
그냥 정은이 변덕의 산물이 아닐까 싶음
변덕이라기보다 gp감시시설 복구하면서 겸사겸사 하는거겠지. 일반적인 시설인데 갤러들이 쓸데없는 의미부여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