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먼은 비인도적인 네이팜 폭격에 반대했지만 르메이는 네이팜 폭격을 적극적으로 주장함. 1.4 후퇴 후 트루먼은 르메이 진영을 반대할 명분이 없었고 맥아더가 점령전 예비로 네이팡 폭격을 시행해서 북한지역과 일부 남한지역을 네이팜으로 태워버림
트루먼은 일본에서 핵폭탄도 전략적 목적으로 사용한 것 뿐이지, 르메이와 사상이 많이 달랐음. 공군 수뇌부와 다르게 인명을 지나치게 살상하는 전략폭격은 자제하려했음
트루먼의 행적을 보면 전쟁의 승리와 인도주의 사이의 고뇌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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