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satory 2024 전시회에서는 러시아 가미카제 드론 "란셋"의 우크라이나 버전 제품이 선보여졌음.
"불라바"라 명칭되는 X자형 드론은 우크라이나-체코 공동 회사 UAC가 개발했으며 탄두 중량 3.6kg,이륙 중량 11kg라 명시됨.명시된 비행 시간은 100km/h의 순항 속도에서 최대 50분이며,이는 최대 35km,중계기를 사용하면 최대 60km의 사정거리를 확보할수있음.
이 드론은 란셋과 같은 방식으로 투발해 사용되며 야간에 사용할 수 있는 열화상 카메라와 표적 추적 기능도 탑제되었다고 명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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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퇴 ㅋㅋㅋ
하도 당해서 저렇게 적어뒀다봄.... - dc App
x자가 대세가되나 - dc App
같은 이름의 러시아 slbm있지않나 - dc App
적군이 그 무기를 똑같이 복제해서 사용하는것은 그 무기에 대한 최고의 칭찬인데... 란셋이 거렇게 위협적인 무기였나.
자폭드론이 지배하는 이번 전쟁에선 가장 위협적이지. 등장 초창기부터 PzH2000 비롯해서 우크라 경장갑 고급기갑들 뚝배기 깨고 다녔음. 우크라가 체공시간 짧은 FPV 가지고도 온갖걸 부수고 다니는데 제대로 만들어진 란셋이면 말할것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