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나라.주나라 시절부터

양고기가 주류 육류였고

송나라 시대까지 이 전통이 이어짐

특히 중국 왕조는 더더욱 돼지고기를 배척해서

궁중음식에는 돼지 자체가 안올라올 정도였음.

소동파도 중국인들이 돼지고기를 천하게 여기고 돼지 요리법도 발달하지 못한걸 까는 수필까지 써냈음.



명나라 이후대서야 지금처럼 중국 전역에 돼지고기 인기가 보편화되고

황실도 돼지고기를 마음껏 먹기 시작했음.

하지만 청나라 시대 들어와서는

청왕조가 다시 돼지고기를 무시.배척하고 소.양을 올려치기하는 경향도 다시 생겼음.



결론은 중국의 양고기 문화는 중세 이후 북방 유목민족들에 의해 생겼다기보다는 오히려 과거 주류 육류 문화였던 양고기가 돼지에 의해 밀렸다가 근대에 들어와서 부활한거에 가까움.



물론 위에 내용은 어디까지나 중국 정치.문화의 중심이었던 지역들 기준 내용임.


중국 남부 지역은 예나 지금이나 한번도 양고기 문화가 주류였던 적이 없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