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정부는 늘 신중해야하며 섣불리 움직일 이유보단 최대한 경거망동 안하면서 뒤로는 대안과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면 그게 베스트이긴 함. 이건 부정 못함.


그래도 그놈의 좆같은 레드라인은 있어야하며, 우리가 남들 신경쓰듯 남들도 우리를 신경쓰게 만들 수는 있어야 하는데.


우린 이게 없음. 말로도 없고 행동으로도 없고 뭐로도 없음. 진짜 우리 레드라인 아는 사람 있음? 난 전혀 모르겠음.


이젠 우리한테 무슨 일이 생겨도 국가가 움직일까 생각하면 좆도 기대 안함. 우리 코앞에 존나 시발 좆같은거 들이밀어도 모르쇠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