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5일,러시아는 조국의 전쟁을 돕는 형제국 북한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명목으로 수호이 공장에서 갓 나온 따끈따끈한 Su-35 플랭커-M 15기를 선물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에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조선의 영원한 동반자'라고 칭송했다.
그리고 김정은이 보고 간 북한 공군의 Su-35는 빨간딱지가 붙게 되었고,보여주기식 코브라 기동과 고난도 기동 시연 그 뒤부터 격납고에서 썩을 준비를 해야 했다.
이에 대한민국은 격노해 러시아 대사를 불러 강력하게 항의했으며 러시아 현지의 도시락 라면 생산 라인을 끊고 현대,기아차 수출까지 끊어버렸다.
이에 놀란 러시아 국민들은 Su-35 때문에 한국제 상품을 쓸 수 없게 되었고 한국과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자는 취지에서 북한에게서 Su-35를 다시 가져오라고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국가근위대를 투입해 진압 시도를 했으나 명력 불복과 국민 여론에 밀린 러시아 정부는 결국 북한에게서 다시 Su-35를 반납하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의외로 순순히 말을 듣는 북한이였다.
어쩌겠는가,북한은 전투기 굴릴 기름도 없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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