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존나 답답함 

좆시아와의 관계를 염두한 전략적 인내의 결과는 결국 이거였고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우크라 지원했다면 북괴는 수호이, 로켓 기술같은 더 큰 카드를 쥐었을 지도 모르는 일이고

우리가 뭘 해야 했을까

걍 조약 맺으면 천무 보내겠다고 좆틴을 협박했어야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