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강력한 국방력만이 답이란걸만 알고



강력한 군사력은 육성 하는데 성공했지만 



문제는 남이건 북이건  국민들에게 싸워야 한다는 의지나



진정한 의미의 애국심을 배양 하는데 실패 한거 같아서 



이게 앞으로 요동치는 국제정세에서 어떻게 작용하게 될지 



궁금해지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