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온갖 이해관계로 엮여있는 상황에서

‘남의’ 전쟁, ‘남의’ 사건은 없음

모든 사건의 당사자는 나, 우리임

북러사태는 어쩔 수 없는 일임

우리도 골치아프게 얽힌 것 뿐이고

그새끼들도 당사자로서 나름의 액션을 취한 것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