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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초 귀족들을 위한 예절교육서(the rudiments of genteel behavior)에서 나온 자세로,

남자답고 당당하며 겸손함을 겸비한 자세로 소개되어 당대에 유행하던 포즈였을 뿐...

당시 생각으로는 이탈리아인들 처럼 말하면서 특히 청중 앞에서 연설할때 손을 휙휙 내두르는건 매우 신사답지 못하고 경박하다 여겼기 때문임

요즘도 그렇게 휘두르는게 좋아보이지는 않으니 어느정도 의미가 있다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