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초 귀족들을 위한 예절교육서(the rudiments of genteel behavior)에서 나온 자세로, 남자답고 당당하며 겸손함을 겸비한 자세로 소개되어 당대에 유행하던 포즈였을 뿐... 당시 생각으로는 이탈리아인들 처럼 말하면서 특히 청중 앞에서 연설할때 손을 휙휙 내두르는건 매우 신사답지 못하고 경박하다 여겼기 때문임 요즘도 그렇게 휘두르는게 좋아보이지는 않으니 어느정도 의미가 있다고 봐야지
https://youtu.be/ItM7nhP1pqw?si=B2nCDKqWLbwmvjJD
전간기 영국 대표 파시스트 모슬리의 연설장면임. 이거보면 알겠지만 지금보면 부자연스러운 자세들이 저때만 해도 폼잡는 포즈였던것
니가 손을 잘 휘두르는 집을 못봐서 그래
잘 휘두르는걸 보려면 오케스트라 지휘자를 보러가야지 왜 얀설가 정치가를 찾아감
그러니까 피자집 사장님이나 콧수염 아저씨처럼 손 잘 휘둘거 아니면, 손 안휘둘고 정중히 있는게 좋긴하지 ㄹㅇㅋㅋ
피자집네는 손좀 가만히 있었으면 하는데....;; 내 느낌은 그래 이탈리아인들이라 그걸 봐줬던거지 딴데서는 어림도 없지
아 ㅋㅋ 자기네한테 잘먹히면 됐지 ㅋㅋ
지금도 천천히 행동하는게 귀티나는 인식이 남아있을 지경이니까 그렇지 뭐 그거랑 별개로 속 안좋으면 저 포즈가 좀 편하긴 함
아, 일루미나티가 18세기부터 암약하고 있었구나!
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