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룡도 사실 등장한지 50년가까이된 자주 부교 개념을 국산화 한거고 군단이나 지작사급에서나 결단해야 지원될텐데 솔직히 여단단위 사단단위 기동 포기하고 북진도 때려칠 교리로 바뀌는 징후 아닌가? 지금 돌아가는 꼴들 보면 보급부족과 병력부족탓에 기동방어도 힘드니까 대규모 공세군시절에나 활약할 구형 K200도 도태하고 아예 무인기와 정밀화력으로 국지적 소모성 제파능력에 집중하는거 같음
매우 유의미하게 도하는 중요함. 플라잉코리안 되는게 아닌이상
라기엔 K200 빼다박은 개념의 808 대량양산을 하는 중인디 - dc App
2300여대 양산된 K200과 일반형 600여대 양산으로 끝나고 지휘형 500여대 뽑는 808비교는 어
808에 소전차에 중전차부터보병들 기동력 대폭 개선하고 코뿔소나 수룡처럼 기보제대 돌파력도 개선하고 공중강습자산 대거 확보하면서 아예 사단 하나를 통째로 갈아엎는 중임 - dc App
그 기동력 개선이란게 북진하며 도로포장없을 야지보다는 기존 인프라가 잘되어 있는곳에 맞을 소전술차/중전술차 위주인지라 무엇보다도 궤도랑 장륜은 운용개념이 완전 다른데 빼다박았다고 하면 이상한거 같아요
개척전차인 코뿔소도 구난장갑차/구난전차처럼 기계화 대대당 1대 같은 흔한게 아니라 큰 제대에서 파견나올까말까한 너무 귀한몸이셔서 솔직히 KM9시절과 다른게 느껴지질 않아요
기동 때려치고 선형방어로 회귀할거면 애초에 보병의 기동화에 목을 멜 필요가 없다 이겁니다. 그리고 원래 미국이든 소련이든 일반 보병제대는 장륜으로 잘만 굴렸음 - dc App
코뿔소 숫자 적은건 돈이 문제인거지 공세 안 하겠다고 적게 뽑는게 아니죠 - dc App
대신귀여운k808을 드리겠읍니다 - dc App
도하능력은 필요함. 그런데 자력도하는 슬슬 버리고, 수룡이나 많이 뽑았으면 - dc App
중요한 건 맞는데, 그것때문에 중량제한 걸려서 장갑 줄이고 이거 빼고 저거 빼고 하는 거 이제 힘들다 이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