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일 볼때마다 구멍이 찢어지는 듯한 통증을 느껴서 저번주 토요일 병원 갔더니


1기라네


일단 큰일 볼때 찢어지는 듯한 고통이 제일 크고


볼 일 다보고나서도 아려서 선풍기 틀어놓고 식혀줘야 하고


시도때도 없이 아프고


땀이 엉덩이골 따라 흘러내려서 똥꼬에 한방울이라도 들어가면 고통스럽고


하여간 끝도 없이 아프고 서러움



그래도 인터넷 보고 다시마환 사서 먹고 치질욕조 사서 궁둥이 담그고 약먹고 바르고 하니까


이제 좀 가라앉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