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삼국사기에 따르면 삼국시대부터 포(砲), 대포(大砲), 석포(石砲), 포차(砲車) 등의 이름으로 기록이 보여 이 시기부터 사용했음을 알 수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고려 시기 묘청의 난 때 반란군이 석포를 설치하자 김부식이 조언(趙彦)이란 사람의 건의를 받아들여 토산을 쌓고 대포를 설치하여 수백 근의 돌과 화구를 날려 적 성의 성루를 박살내고 불을 질렀다고 나온다.
아하 삼국시대부터 썼구나 생각보다 우리나라도 전투 규모가 컸구나 ㄷㄷ 감사감사
한국에서는 삼국사기에 따르면 삼국시대부터 포(砲), 대포(大砲), 석포(石砲), 포차(砲車) 등의 이름으로 기록이 보여 이 시기부터 사용했음을 알 수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고려 시기 묘청의 난 때 반란군이 석포를 설치하자 김부식이 조언(趙彦)이란 사람의 건의를 받아들여 토산을 쌓고 대포를 설치하여 수백 근의 돌과 화구를 날려 적 성의 성루를 박살내고 불을 질렀다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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