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나온 제도용 샤프심은 서독산 또는 일본산인데
심의 단단함이나 번짐 색깔의 퀄리티가 요즘보다도 좋은게 아이러니한데
덤으로 샤프도 오토매틱이다 심경 변경이다 온갖게 다 나왔을때고 말야
그때 CAD가 아직까지 대대적으로 쓰이기 전이라 제도시장의 황금기라 이걸로 본격적으로 도면 그릴때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