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된게 예비군 동원 기계화사단은 커녕 동원기계화여단도 없냐

흑표나 k21, k808 양산해서 밀어낸 k1e1,k200으로 무장한 동원 기계화여단 한둘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음

예산이 없다고 할거면 어떻게든 흑표, k21 예산을 타서 밀어내기로 창설도 가능할텐데 왜 의지가 없는거지?

걍 예비군 정예화는 말뿐인 구호인건가?

진짜 장기 비상근 예비군 편제를 늘려서 동원 기계화 부대, 동원 포병 부대 만들고 유사시 CPMX 상의 M+@ 이내에 바로 병력 소집해서 미리 합 맞춰둔대로 부대 빠르게 완편하고 북진 준비해야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