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 사단 포병여단은 KH-179 밀어내기도 거의 끝나가는데 풍익 걱정을 대체 왜 하는거노? 그나마 전방에서 깔짝 거리는 풍익이 22사단에 있을텐데 여기는 전면전 터져도 북한이 집중 못할 전선일 뿐더러 이것도 최종적으로는 155mm로 밀어낼 계획임
그리고 풍익 도입 목적 자체가 포병연대 105mm 견인포랑 4.2인치 박격포 싼값에 밀어내자인데 후방사단에 5배 비싼 비격을 도배하자는건 너가 구입해서 넣어주겠다는거임? 차라리 차대를 중형전술차량으로 바꾸라는 글을 써라
전방사단 휘하 보병여단 포병대에 풍익 들어가잖아 애초에 그거 하겠다고 뽑은거고
1, 5군단에도 풍익 들어감? 기사를 잘 안내니까 알 수가 없노
보병여단 휘하에 전투지원중대가 포병대로 확대개편되면서 풍익이 들어가는거라 사단 보병여단 밑에 포병대 있는 곳은 다 풍익 들어가 있는거임
2, 3군단에만 들어간거 아님? 내가 알기로는 그럼 물론 틀렸을 수 있음
이미 예산이 확보된 1차 양산 물량은 중서부전선 1개 사단과 동부전선 1개 사단의 보병연대에 배치할 정도의 수량이다. 육군은 지형적 특성을 감안해 중·서부전선과 동부전선의 배치수량에 차등을 둘 계획이다.
https://m.news.zum.com/articles/51507627
차등을
준다고는 하는데 1차부터 중서부 1개 동부 1개면 중서부전선도 들어가긴 들어가는거 같은디
기존의 포병대대와 규모가 같거나(중·서부전선) 약간 작은(동부전선) 포병대의 지휘관은 소령급 장교가 맡는다. 아 동부전선이 많이 받는게 아니라 중서부전선이 더 많이 받는거네
풍익은 전방사단 보병여단 포병대에 들어감. 보병연대 4.2인치 박격포 대체용이었으니... 뭣보다 후방사단에는 포병부대가 없음
=북한이 드론 운용하면 드론 맞고 터지기 좋다
풍익 도입 목적이 4.2인치 대체는 맞아도 포병연대 105mm 견인포 대체는 아니지 않나? 국군 사단 예하 포병연대(여단)은 105mm를 쓸수 없는 구조임
개편되는 편제에서 화력지원에 요구되는 사거리랑 작전반경 고려하면 105mm로 대체하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땜빵이면 몰라도
구 사단-연대 편제에서 전방사단은 진작에 105mm 밀어내서 없는거고 후방은 105mm 포병대대 하나씩 섞여있었음 내가 속해있었어서 알아
예전에는 사단포병에서 105mm도 썼음. 지금은 모두 k9, k55로 바뀌었고
포병여단이면 군단 화력지원인데 105mm가 들어갈 타당성이 딱히 없지
예전 얘기 몰라서 하는게 아님 대체 한다니까 그러지
ㄴ14.56 사단 포병연대도 포병여단으로 바뀌었음. 지금은 사단 화력지원도 포병여단이야
너가 사단 포병연대에서 105mm를 쓸 수 없는 구조라며 옛날에 썼다니까 그리고 지금 22사단 포병여단에도 풍익 들어가 있음
옛날엔 썼던거 맞음
아 맞다 사단 예하 이야기였지
22사 풍익 들어감? 근무할때 55로 대체한다고 얘기 들었던거같은데
지금 문제는 전방에서 풍익이 돌아다니냐 돌아다니지 않냐인데 사단 포병여단에서 쓰는건 중요한게 아니지 거기서 안써도 어차피 예하 보병여단 포병대에서 쓰는데
ㅇㅇ 보병여단 4.2인치 대체로 들어가는데 전선 고착되었을때 드론 아예 안마주치는건 어렵긴 할듯
풍익 걍 보병 지원용으로 만든거 아님? 포병연대는 상관 없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