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H179 곡사포+155mm 포탄
-대부분 치장화. 운용인원이 많고 힘이 많이 든단 단점이 있으나 D20과 30, 기아친트, 무스타B 쓰는 시점에서 그딴거 상관없음. 걔네들은 더 힘들었음 힘들었지 편하진 않음
2. K200APC
-K808이랑 K21 증산으로 대처 가능한 장비들. 어차피 M113A1 쪼물딱거려서 만든 애라 큰 문제도 없을 것임. 단기간에 대체하는 게 제일 중요
3. T80, BMP3
불곰사업으로 들여온 것들. 80은 U, 지휘형U 합쳐 35대, BMP3는 70대. 어차피 이제 안쓰는거 넘겨줘버리고 러시아 빅엿주는 것도 좋은 방법.
4. K136 구룡
천무로 대체중. 다만 그라드랑 아주 비슷하게 생겨서 보급찐빠가 날 경우 그라드로켓을 구룡에 넣어 쏘려는 미친 짓을 할 수 있다는 매우 심각한 단점이 있음. 어쨌든 천무대체가 예정되어 있어 퇴역시키고 천무를 더 양산해서 사단급 화력에 보충을 시키는 것도 나쁜 선택이 아님. 돈이 들어서 그렇지.
5. 풍익+105mm 탄약
105mm 견인포랑 같이 쭉 넘겨버리면 개전초 우크라이나가 하던 122mm포로 러시아 육군 머리쪼개는 걸 그대로 시킬 수 있음. 우크라이나군이 힘들어하는 요소 중 하나가 부족한 포탄으로 인해 압도적 화력으로 상대의 공격기도를 완전히 분쇄할 수 있는 것을 포탄이 부족하니 병사들도 많이 싸워야 하는 문제를 만들어냄.
그러다 보니 러시아군이 오늘은 공격에 실패하고 우리가 열 명 죽었지만 저기도 두 명 죽고 한 명 다쳤잖아 한잔해 이러면서 계속 공격을 하고 결국 참호에서 밀려나서 100미터 밀리는 병신같은 문제가 자꾸 발생함.
이거 막아줄 도구로는 현재 105mm 포들이랑 122mm인데 우리에겐 122가 없으니 풍익이면 그 정도 역할은 해 줄 수 있음. 넘긴다고 해서 아주 심각한 문제가 되진 않을 것이고.
6. 메티스
넘기고 현궁대체하자. 아니면 현궁을 주던지.
7. 이글라
불곰사업으로 데려온 애들인데 이제 필요없음. 신궁 있으니 걔 앉혀두면 됨
8. M48A5K, 구형K1
48A5면 105mm에 레오1A5랑 별반 다를 바 없는데다 우리나라처럼 산지투성이가 아닌 평지투성이라 48A5도 기동직사포로 기능한다면 충분히 밥값 할 것으로 보임. 비슷한 성능의 M55S도 저기 가서 알아서 잘 먹고 사는 중.
구형K1의 경우 E1, E2로 개량하면 오래 쓸 수 있다만 사실 K2가 더 양산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라 사실 좀 더 끌리는 선택지임. 대략 200여 대 정도가 구형으로 남았다고 알려져 있는데 공여해 버릴 수 있다면 전황에 유의미한 영향을 줄 정도로 매우 큰 위협임. A5패튼 300대에 K1 200대라고. 500대임. 그 폴란드가 전차 우크라이나에 300대 밀어넣었는데 큰 도움이 되었었음.
9. 현무미사일
북한이 화성미사일 갖다줬는데 우리도 비례대응으로 갖다줄 수 있음. 러시아 방공과 유사한 면이 많은 북한 방공망의 약점 파악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우리 미사일이 요격당할지 아닐지도 잘 봐야지.
일단 당장은 이 정도 같은데 똥텀이나 똥파는 넘기기가 좀 그래. 걔한테 달리는 미사일 발사할 플랫폼도... 없고.
-대부분 치장화. 운용인원이 많고 힘이 많이 든단 단점이 있으나 D20과 30, 기아친트, 무스타B 쓰는 시점에서 그딴거 상관없음. 걔네들은 더 힘들었음 힘들었지 편하진 않음
2. K200APC
-K808이랑 K21 증산으로 대처 가능한 장비들. 어차피 M113A1 쪼물딱거려서 만든 애라 큰 문제도 없을 것임. 단기간에 대체하는 게 제일 중요
3. T80, BMP3
불곰사업으로 들여온 것들. 80은 U, 지휘형U 합쳐 35대, BMP3는 70대. 어차피 이제 안쓰는거 넘겨줘버리고 러시아 빅엿주는 것도 좋은 방법.
4. K136 구룡
천무로 대체중. 다만 그라드랑 아주 비슷하게 생겨서 보급찐빠가 날 경우 그라드로켓을 구룡에 넣어 쏘려는 미친 짓을 할 수 있다는 매우 심각한 단점이 있음. 어쨌든 천무대체가 예정되어 있어 퇴역시키고 천무를 더 양산해서 사단급 화력에 보충을 시키는 것도 나쁜 선택이 아님. 돈이 들어서 그렇지.
5. 풍익+105mm 탄약
105mm 견인포랑 같이 쭉 넘겨버리면 개전초 우크라이나가 하던 122mm포로 러시아 육군 머리쪼개는 걸 그대로 시킬 수 있음. 우크라이나군이 힘들어하는 요소 중 하나가 부족한 포탄으로 인해 압도적 화력으로 상대의 공격기도를 완전히 분쇄할 수 있는 것을 포탄이 부족하니 병사들도 많이 싸워야 하는 문제를 만들어냄.
그러다 보니 러시아군이 오늘은 공격에 실패하고 우리가 열 명 죽었지만 저기도 두 명 죽고 한 명 다쳤잖아 한잔해 이러면서 계속 공격을 하고 결국 참호에서 밀려나서 100미터 밀리는 병신같은 문제가 자꾸 발생함.
이거 막아줄 도구로는 현재 105mm 포들이랑 122mm인데 우리에겐 122가 없으니 풍익이면 그 정도 역할은 해 줄 수 있음. 넘긴다고 해서 아주 심각한 문제가 되진 않을 것이고.
6. 메티스
넘기고 현궁대체하자. 아니면 현궁을 주던지.
7. 이글라
불곰사업으로 데려온 애들인데 이제 필요없음. 신궁 있으니 걔 앉혀두면 됨
8. M48A5K, 구형K1
48A5면 105mm에 레오1A5랑 별반 다를 바 없는데다 우리나라처럼 산지투성이가 아닌 평지투성이라 48A5도 기동직사포로 기능한다면 충분히 밥값 할 것으로 보임. 비슷한 성능의 M55S도 저기 가서 알아서 잘 먹고 사는 중.
구형K1의 경우 E1, E2로 개량하면 오래 쓸 수 있다만 사실 K2가 더 양산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라 사실 좀 더 끌리는 선택지임. 대략 200여 대 정도가 구형으로 남았다고 알려져 있는데 공여해 버릴 수 있다면 전황에 유의미한 영향을 줄 정도로 매우 큰 위협임. A5패튼 300대에 K1 200대라고. 500대임. 그 폴란드가 전차 우크라이나에 300대 밀어넣었는데 큰 도움이 되었었음.
9. 현무미사일
북한이 화성미사일 갖다줬는데 우리도 비례대응으로 갖다줄 수 있음. 러시아 방공과 유사한 면이 많은 북한 방공망의 약점 파악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우리 미사일이 요격당할지 아닐지도 잘 봐야지.
일단 당장은 이 정도 같은데 똥텀이나 똥파는 넘기기가 좀 그래. 걔한테 달리는 미사일 발사할 플랫폼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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