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은 싀불 좋아서 하는게 아니고 약한 나라가 차선책으로 고르는건데 뭔 중립정책 자체를 까내리고 앉았네
그럼 약소국인데 상남자메타를 할까
적절할때 쓰면 좋긴함
광해군 이야기라면 사실 그시절에도 중립이라긴 어려웠음, 광해군이 중립이었음 인조도 중립이었지ㅋㅋ
광해군 얘기는 아님 교과서에서 광해군의 중립정책이라고 표현하는건 허상에 가까움
데탕트 시절 중소 관계 안좋았을땐 가능해보였는데 지금은 영
약한 나라가 한다는것도 착각임 불필요한 분쟁을 기피하는 주변 강대국들의 선택이 강요되는거임 오히려 중립은 미국처럼 강대국이 고립외교하듯 선택하는거
중립이라고 아무것도 안하고 손가락만 빠는건 아닌데 중립이라고 하면 쓰레기 정책이라고만 생각하니까 정신줄 놓고 아무것도 안하는거로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태국처럼 거래도 하고 정세도 잘 써먹어서 살아남는게 적극적인 중립이지
근디 한국은 위치가 위치라 대륙과 해양의 경계인데 하필 그 두놈이 짱깨랑 미국임
지금은 약소국이 아니니까 굳이 중립할 필요 없는거고 구한말에는 약소국이니까 어쩔 수 없는거지 그리고 조선도 손가락만 빤건 아니고
적절할때 쓰면 좋긴함
광해군 이야기라면 사실 그시절에도 중립이라긴 어려웠음, 광해군이 중립이었음 인조도 중립이었지ㅋㅋ
광해군 얘기는 아님 교과서에서 광해군의 중립정책이라고 표현하는건 허상에 가까움
데탕트 시절 중소 관계 안좋았을땐 가능해보였는데 지금은 영
약한 나라가 한다는것도 착각임 불필요한 분쟁을 기피하는 주변 강대국들의 선택이 강요되는거임 오히려 중립은 미국처럼 강대국이 고립외교하듯 선택하는거
중립이라고 아무것도 안하고 손가락만 빠는건 아닌데 중립이라고 하면 쓰레기 정책이라고만 생각하니까 정신줄 놓고 아무것도 안하는거로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태국처럼 거래도 하고 정세도 잘 써먹어서 살아남는게 적극적인 중립이지
근디 한국은 위치가 위치라 대륙과 해양의 경계인데 하필 그 두놈이 짱깨랑 미국임
지금은 약소국이 아니니까 굳이 중립할 필요 없는거고 구한말에는 약소국이니까 어쩔 수 없는거지 그리고 조선도 손가락만 빤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