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이라서 퇴근하거나 휴일에 끼니때우기가 곤란했는데

짬으로 나오는 해빔소,육빔소는 보관도 용이한데다가 맛도있어서 햇반돌려다 비벼먹으면 아주 좋았기 때문에

그런거 나오는 날이면 병사들한테 말해두고 컵라면이랑 1대1로 교환해주겠다고하니까

옆 사무실까지 소문나서 보통 10개정도씩 손에들어옴.

나도 좋고 병사들도 좋고 싱글벙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