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에 발생한 푸틴의 망언에 따라 용산은 백악관의 제안을 수용했다.

M48계열+K1계열+풍익+4.2인치+k55 계열

총 5천대(문)이 넘는 이것을 K9A3+K10A2+K11을 합친 가격을 1대(문)당 구입비용으로 청구한다는 것이다.

즉 한국은 신형 K9A3를 5천대를 도입한 셈이었고 이전과 달리 1대씩 포탄과 장약, 연료와 전기를 공급할 보급 장갑차가 준비되었다.

더불어 여기에 들어갈 155를 제외한 모든 포탄들을 155탄 가격으로 구매하고 K55 포탄들과 합친 수량만큼 155탄을 공장 확충과 인력 고용 및 8교대 근무체계로 돌릴 규모로도 이익이 될 수준으로 구매했다.

이는 유럽도 관여했는데 한국의 대응 태세를 살핌으로서 자국에 적용할 요소를 벤치마킹한다는 점이 크지만 이를 통해 재래식 소모성 무기를 그냥 태갈이를 하여 우크라이나에 보급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폴란드에 하청도 몇년이 걸린다는 점과 북을 이롭게 한다는 지적은 한미 양국 모두 피할 수 없는 문제라 미국의 제안에 한국은 거부하는 것을 포기했고 미국으로서는 러시아재제에 대한 의지를 유럽과 같이 대응에 들어간 것이다.

그런데 K55계열이 미국의 영향력 아래이 두어진 무기이다보니 미국이 다시 되사간 것을 외신들은 엑소더스란 말을 하였다.

즉 탈대한기. 탈조선을 드디어 K55가 이루어냈다.

그것도 고향이라 할 원조국가로 귀향했다가 다시금 떠나는 것이라 우크라이나 언론이 많이도 써먹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