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은 인명피해 이런거 안보는듯. 그냥 작전이 좋다싶으면 깊숙히 들어가서 작전하는거같음.
보통 풍익이 중대 대대 연대 단위로 운용이 좋고 중기관총도 달고 다녀서 일단 소대급이상 작전
나가면 화력지원체계로 좋아. 일단 4~6명이 탑승가능해서 분대단위 이동도 되서 그자체가 이동수단이됨.
우크라전 특성상 사방에서 변수가 많고 아까없던 상황이터지고 10키로 안에서 망을 형성해서
상호 화력지원 인프라카 구축되면 보병전이나 경기갑전은 옵션이 하나 는다고 봐야해
게다가 근거리 기갑전력같은 경우는 확실히 전차보다 먼거리에서 공격하니 이점도 있고.
사실상 전차의 역할을 더 낫게 더옵션을 추가해서 다채로운 작전이 가능해.
풍익을 헤비급 테크니컬로 굴린다는 이야긴가?
야지 소대단위 이동수단겸 근처소대나 분대의 화력지원화기로 이용되서 서로 헬프가 전장전체에서 망이 이뤄진다는거지. 급하면 중기관총으로 보병전에도 도움이 되고 . 가깝게 접근하는 기갑부대 공격작전도 급하게 이뤄지면 가능해.
우크라이나의 움직이는 소대전술기지라니 ㄷㄷㄷ
일단 가면 뚜껑부터 붙이고 볼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