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견인포 쌍것들은 구조의 한계때문에
기준각이 크게 바뀌면 포가자체를 들고 돌려야하는데다
저 가신을 좌우로 다벌려박아야 사격이 가능해서
은근히 포상에 자리 많이 쳐먹음
일례로 양옆으로 가신이 먹는 자리면적보면 179가 k9보다 자체보다 더 넓어
그래서 진지좁거나 지대 울퉁불퉁하면 설치부터가 개지옥임
기준각병신같이 나오면 포상방벽을 까서 자리만드는 웃긴 경우도 가끔 나오고
풍익은 포만 까딱까닥 돌리면되니까 확실히 좋네 저건
기존의 견인포 쌍것들은 구조의 한계때문에
기준각이 크게 바뀌면 포가자체를 들고 돌려야하는데다
저 가신을 좌우로 다벌려박아야 사격이 가능해서
은근히 포상에 자리 많이 쳐먹음
일례로 양옆으로 가신이 먹는 자리면적보면 179가 k9보다 자체보다 더 넓어
그래서 진지좁거나 지대 울퉁불퉁하면 설치부터가 개지옥임
기준각병신같이 나오면 포상방벽을 까서 자리만드는 웃긴 경우도 가끔 나오고
풍익은 포만 까딱까닥 돌리면되니까 확실히 좋네 저건
자주화 되어있다는게 무척 큰 장점
179는 155미리고 풍익은 105야.
아니 그건아는데 국군에서 견인포를 자주포로 바꾼게 풍익밖에없어서 그냥 써봤음
게다가 둘 다 711트럭을 쓴다는 공통점도 있고
방열할 때 포만 자리 차지하는게 아니라 그거 끌고 가는 트럭도 옆에 있어야 하니까 훨씬 더 자리 차지함 호주가 K9 산 이유 중에 하나가 수송 능력 좋다고 M777 샀는데 그걸 해외 파병하면서 배로 나르려니까 트럭 + 포가 차지 하는 면적이 자주포보다 더 넓어서 오히려 수송능력이 떨어지는 병신같은 상황이 벌어져서임
나도 그 생각했던게 견인포진지는 트럭 소산지까지 포반당 하나씩 따로 지어야하는데 자주포는 따라붙는 트럭이 훨씬적어서 그점에서 훨씬 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