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미리는 155미리랑 다르게 근접화력지원이 가능한 사이즈야.
아군과 적군이 교전할때 주변지역 소대나 중대에 지원요청하면 바로 10키로나 아군이
거기좀 쏴줘라~좌표찍을게 하면 바로 지원이 됨.
전장에서 이게 습관적으로 일상적으로 이뤄지면 사실상 보병전은 한수 이기고 시작하는거야.
그리고 포탄이 날아오는데 계속. 그게 맞던 안맞던 심리적으로 후퇴를 결정할수밖에없다.
105미리는 155미리랑 다르게 근접화력지원이 가능한 사이즈야.
아군과 적군이 교전할때 주변지역 소대나 중대에 지원요청하면 바로 10키로나 아군이
거기좀 쏴줘라~좌표찍을게 하면 바로 지원이 됨.
전장에서 이게 습관적으로 일상적으로 이뤄지면 사실상 보병전은 한수 이기고 시작하는거야.
그리고 포탄이 날아오는데 계속. 그게 맞던 안맞던 심리적으로 후퇴를 결정할수밖에없다.
뭣보다 상급제대까지 지원 요청이 안올라 가는게 큰 장점이지 언제 군단 사단 허가 기다리고 있어
이러니까 우크라이나에 안 보낼 수도 있겠네 - dc App
추가생산도 안 하면서 전면전 대비라는 것부터가 생각이 있는 것인가를 진지하게 고민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