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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1세기가까이 사단포의 위치를 차지하던 75mm와 105mm의 대결 형태로 말이지

오늘날 105mm 지지 입장처럼 75mm도 자주화/경량화가 쉽고 군수소요가 적으며 기존 보유한 탄약이 많다고 옹호받음

그래서 20세기말에 75mm가 살아남은건 아니잖아

21세기 중엽의 전장에서 105mm곡사포도 비슷한 소리를 듣게될걸 고려...고려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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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장갑차들도 대구경 기관포가 달리거나 다목적탄이 발전하는 추세라 내 주장과 달리 죽었던 75mm가 중간탄 느낌으로 부활할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