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유사 체계가 필요했던거기도 한 상황에서
그냥 포탄도 많은데 연대 화력으론 가성비 괜찮지 않냐? 하면서 만든게 풍익인데
105탄 지원들어간다치면 우리가 일단 풍익 도태시킬때까지 끌 포탄은 남겨둬야 할건데 진짜 340만발+풍익 패키지 주는건 개무리데스니 실제론 몇발정도 주려나
그냥 포탄도 많은데 연대 화력으론 가성비 괜찮지 않냐? 하면서 만든게 풍익인데
105탄 지원들어간다치면 우리가 일단 풍익 도태시킬때까지 끌 포탄은 남겨둬야 할건데 진짜 340만발+풍익 패키지 주는건 개무리데스니 실제론 몇발정도 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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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비격 성능은 만족인데 존나게 비싸서 난 풍익 물량을 120mm자주박격포로 대체했다면 비격과 별개의 좀 저렴한 차량화 박격포 만들었을거 같음...
해병대측의 소형전술차 장축형+120도 나와서 진짜 하위호환만 남음
소형전술차 장축 120은 풍익이랑 가격차가 얼마나 나지
풍익이 40억 내외, 소형장축120이 220억 이긴 한데 풍익의 포는 재활용이고 소형장축120은 시범사업용 프로토타입이라 라인도 없을걸 고려는 해야함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40220500081?site_preference=normal
근데 비격(120mm+K200)이 대당 30억원, 풍익이 단차당 6억이라는 말도 있어서 위의건 아마 프로그램 코스트 가격비교인듯?
풍익은 개발 목표 달성했지 싸게 많이 뽑아서 화력지원
20만발만 줘도 한달간은 러시아군 진지 불바다지
아님 최초 개발은 삼탈이 K9 양산 끝나서 일거리 떨어지면 뭐 먹고 살지 고민 하다가 보병 사단 포병 105mm 똥포 개량해보자..로 제안한 것임 그 때는 K9 700대 양산 얘기하던 시점이라서 105mm를 현역에서 모두 밀어내는건 생각도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