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력도 120이나 155 비교하면 구려서 포탄 물량빨로 밀어도 초탄 위력이 크게 차이나고
곡사포라 임무수행을 위해 필요한게 기본적으로 인력이든 뭐든 박격포 체계보다 많고
전선에 근접해서 화력지원 해야하는데 경보병 특작부대에 너무 취약하고
냉전때나 직접지원 화력으로 괜찮았지 지금은 걍 너무 아쉬운게 많음
이미 가지고 있는 포탄 물량빨과 테크니컬급 싼마이 짬뽕병기인게 결합되서 싼맛에 잠깐 쓰는거지 인력도 부족해지는 우리가 00년 이렇게 오래 쓸 수 없는 대체해야할 무기인데
앞으로 이 무기를 과연 원할 나라가 얼마나 있을지, 그걸 원하는 나라들에 이 무기를 팔 수 있을지 생각해보면 제값받긴 힘들고 그냥 안고 죽어야할 수도 잇는데
지금 이게 가장 시급하게 필요한 누군가가 생겨버림
심지어 미국 측에선 이거 다 받고 나중에 생산하는 155mm로 페이백해두는 논의도 진행중
이참에 털어버리고 싶다면 잘못된걸까
당장 한반도 안보 사정이 급박해서 여단급 화력이 급하다기엔 북괴가 러시아로 실어보낸 물량 생각하면 북괴 재래전 역량이 크게 약화된 상태라는것도 분명하잖아
나는 너무 털고싶어...
- dc official App
못턴다니까
희망사항임 그리고 wrsa 많이 털어서 재고 까면 그만큼 풍익 가치도 줄어들고 - dc App
딱 지금 우크라전 양상 본 국방부에서 뭔 생각 하고 있을거 같음 딱 '시발 포탄 더 쟁여놔야겠다' 하고 있겠지? 근데 105밀 다 털고 포탄 가격 따블에다 비축분도 없는 120밀로 갈아타기? 뒤져도 안할걸
거기다 유사시에 미국에서 포탄 보내주는데 한계 있다는 것까지 본 이상 더더욱 다 풀어버릴 일은 없음
가능하기만 하면 주는게 좋긴하지
근대 내일 하자고 해도 보병여단용 120이 밀어낼 시간 생각하면 전쟁 끝나고서야 도입완료될껄
풍익 털어버리면 빈자리는 뭘로 채움
120mm박격
풍익 다털면 닭잡는 사시미가 없어지는데
풍익 밀자는 얘기가 왜이렇게 많냐 화력 부족해도 다 쓸모있고 필요하니깐 개발해서 배치한건데 다 줘버리면 우린 손가락 빠냐 소규모 화력 지원용으로 쓰기엔 싸고 좋은거같은데 왜 버릴려고하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