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푸틴의 연출된 마초이즘에 호의를 보이는거거나
2.탈냉전기 옐친의 친한반북 스탠스에 호의를 가진거
크게 두가지 이유로 친러성향이던데
후자쪽은 이번에 러북동맹으로 충격 좀 받은거같더라
전자는 사실 자기도 저렇게 살고싶다는 일종의 판타지도 겸한거라 쉽게는 안바뀌는데
2.탈냉전기 옐친의 친한반북 스탠스에 호의를 가진거
크게 두가지 이유로 친러성향이던데
후자쪽은 이번에 러북동맹으로 충격 좀 받은거같더라
전자는 사실 자기도 저렇게 살고싶다는 일종의 판타지도 겸한거라 쉽게는 안바뀌는데
정떡으로 해석될까 조심스럽지만 서방에서도 트럼프 본인이나 친 트럼프 세력이 러시아에 너그럽고 돼도 않는 러시아를 중국 분쇄 선봉장으로 쓰겠다는건 다 그냥 말장난이라고 생각함 실상은 푸틴 본인의 스트롱맨 캐릭터 (그들이 보기에는 카리스마 있다고 보는 듯) 그리고 사상적으로 (국가주의, 정교일치 장려, 동성애 배척, 기타 등등) 동조하는 부분이 많아서 푸틴 개인의 팬이라서 그렇다고 봄 중국을 싫어야 하겠지만 진지하게 중국까지 고려해서 푸틴 옹호하는건 절대 아니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