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푸틴의 연출된 마초이즘에 호의를 보이는거거나

2.탈냉전기 옐친의 친한반북 스탠스에 호의를 가진거

크게 두가지 이유로 친러성향이던데

후자쪽은 이번에 러북동맹으로 충격 좀 받은거같더라

전자는 사실 자기도 저렇게 살고싶다는 일종의 판타지도 겸한거라 쉽게는 안바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