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그정도 살돈은 없어..당신의 조국은 지금 이순간에도 피를 흘리고 있다! 나 같으면 차관 빌려서 라도 그 10배의 물량을 주문하겠소! 자! 여기 차관 계약서가 있으니 바로 서명하시오!! 당장!!난 당시 그 한국인의 애국적 가치관에 심취하여 바로 서명했다.. (훗날 그 차관계약서는 우크라이나의 석유가스 유전지대와 광산지역을 담보로 한 계약서 였던게 밝혀진다..)
군하하
쫌 보면 내려라
틀딱 쉰내 진동하노
시발련아 내가 틀니면 넌 파래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