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입장에서 무엇이 합리적인 선택일지 생각해보면 그럼.
북한 상대로 얻을 수 있는 건 구닥다리 탄약과 저임금 노동자 뿐임.
근데 러시아 입장에서 이 정도는 식량, 연료, 이번 조약 정도로 갈음하고 입 씻으면 그만 아닌가?
굳이 여기서 더 나아가서 북한에 민감한 군사기술을 지원할 이유가 있을까?
한국 측의 보복(우크라이나 지원)을 감수하면서까지 말이야.
결국 이번에도 러시아는 북한에게 민감한 군사기술을 제공하지 않고 한국은 우크라이나에게 군사 지원을 제공하지 않는 수준에서 사실상 타협하는 게 정배 같음.
북한-러시아 조약 갱신하고 특약 부활한 시점부터 타협의 ㅌ자도 없는데여
글쎄 합리적이였으면 이미 전쟁 그만했을꺼같은데 푸틴 가오가이거라 말한거 무르는거 싫어함 - dc App
글쎄 조약 물릴거 아니면 타협의 여지가 전혀 없는데
우리에게 줄 것도 없는 러시아보다 미국하고 딜을 해서 뭔가 얻어내는게 더 미래지행적일 듯 애초부터 대북제재 똥으로 알던 놈들이고 신뢰성 ㅈ도 없는 놈들인데 정은이하고 침대 공유하기 시작한 시점부터 뉘에 북한 지원 안할께요~ 한다고 믿을 수나 있음?
타협의 여지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불확실함. 러시아가 어느정도로 절박한지에 따라서 다르니까. 불리해서 단기적 이익에 매달릴 수밖에 없으면 북한이랑 갈 수밖에 없고
러시아가 합리적이면 전쟁을 시작안했지
지금의 러시아 부터가 합리적이지 않은데 - dc App
러시아의 결정이 합리적인가 아닌가는 이견의 여지가 좀 있는 듯 권력을 독점한 푸틴에게 들어가는 정보가 워낙에 제한적이고 왜곡되다 보니 그 안에서는 합리적 결정을 한다고 해도 외부에서 보기에는 매우 비합리적이 된다는 것 뭐 우리가 보기에 상식적이고 예측 가능한 행동을 안 한다는 점에서는 매한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