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이 지난 500년간 다른문화권을 줘팬 이유가
고만고만한 덩치의 나라들끼리 상호경쟁을 해서였음
실제 중국문명도
춘추전국시대나 남북조시대가 사회가 급격하게 발전하던 시절임
단기간 내전하는게 아니라 아예 다른 국가로 갈라서게되면 그중에 최소 하나가 에이스로 발전하게된다는거임
제일 최악의 케이스가
베이징 정치권력에 불만 많은
남중국 경제세력이 대만과 연계해버리는건데
한국입장에서 상대하게 개빡세짐
중국은 시진핑의 영도아래
하나로 뭉쳐서
끓는 물 안의 개구리마냥 서서히 익어가야함
만주는 뱉자
나도 이런 생각 예전부터 했지만,, 현재의 중국은 아직 제대로 자신의 포텐셜을 발휘하고 있지 못한게 아닌가 생각함 공산당 독재로 스스로 자신의 힘을 억제하고 있다고 보고있음 예전부터 여기 군갤에선 중국이 민주화되면 한국에겐 악몽이라는 글들이 있었고 대신 중국의 분열론이 있었는데 과연 그렇게 될지는 모르지만,, 글쓴이 말대로 된다칠때 남중국 경제세력의 인구만 최소 5억은 넘을테고 이 세력이 민주화되서 대만과 연계해서 미국 및 서방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발전한다?? 한국 입장에선 상상도 못할 재앙일수도 있음 어쩌면 진정한 한족 전성시대가 열릴지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