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형태든 탄알 1회용 발사형태든 사실 이거 자리잡히면 보병은 노답일거같은데.
이거 한박스 들고와서 시가전이나 소규모 보병전에 풀어버리면 사실상 노답이잖아
저가형으로 풀어버리면 인간보병은 답이 안나올거같은데.
비용적으로도 각종탄소모나 인명손실등을 보면 이득일듯한데
폭발형태든 탄알 1회용 발사형태든 사실 이거 자리잡히면 보병은 노답일거같은데.
이거 한박스 들고와서 시가전이나 소규모 보병전에 풀어버리면 사실상 노답이잖아
저가형으로 풀어버리면 인간보병은 답이 안나올거같은데.
비용적으로도 각종탄소모나 인명손실등을 보면 이득일듯한데
그 크기로는 사람 죽일 성능이 안나옴
아니지 유탄의 절반 폭발력이나. 근접해서 총탄발사하는 기술은 지금도 가능해보임. 총알발사하는게 아주 하이테크 기술인거도 아니고 총알은 발사되면 일단 위력이 같음. 공이로 총알 구녕 치기만하면 발사되는게 그게무슨 어려운기술이겟음
총알은 총열에서 발사되야 제대로 살상력을 가짐; 담뱃갑만한 드론 페이로드로는 폭탄이든 총이든 화력부족임 화력부족을 메꾸려면 달라붙어야하는데 출력도 작아서 속도도 느리고 샷건 한방에 무력화될 소형드론은 답이없음
그건 지나치게 아군입장에서만 본거고 전장에서 담배값만한 드론이 날아다니면서 10미터 앞에서 터지거나 총알이 발사되는 매개체가 위력이 없을리가 있나;;지나치게 부정적으로만 무기를 보는 관점인듯. 그리고 총열에서 발사되지 않아도 총알은 동일한 파괴력을 가짐. 그리고 화력이 무슨 수류탄급을 말하는게 아님. 폭발형같은 경우는 몸의 1미터 근접해서 터지더록 해야하고 그게 되던 안되던 대량운용이되면 유용하지 그게 왜 안된단건지. 부상만 입혀도 충분히 가성비가 나옴.
아니 답뱃갑 크기로는 니가 말하는거 할 장비를 장착하고 날지를 못함 니가 토니 스타크라면 만들어봐 총알이 총열없이 공이때려도 파괴력이 나온다는 병신한테 더 시간낭비 안함 ㅅㄱ
사람을 죽일 보장되는 무기가 세상에 어딧음;;;죽을만하게 만드는거지. rpg맞아도 살놈은 몸에 꽂힌채로 살더라. 그리고 총알이 발사되는데 왜 못죽여;;;작은 드론인만큼 접근도 쉽고 . 실패는 어느무기든 하는거지. 실패를 가정해서 뭘함;;
너처럼 부정적이니 인생이 그런거야. 왜안되 이게
소총드론 밀고있지않던가?
그거 정말 쓸모 없음. 가격도 비싸고 효과도 없는게 그런 드론
담배갑만한 드론의 비행가능 거리는 얼마 안 될 텐데. 그 정도까지 가까이 다가온 적이 발견된다면 드론 날릴 게 아니라 당장 보병 분대화기 쏴대며 교전 시작해야 할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