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배우 부대에서 얼마나 잘 지냈는지 나오던데 현역때 상관이었던 여자 행보관 불러서 같이 점심먹고 선물 교환하고 그러더라
물론 나오는거 보니까 배우님이나 그 행보관님 두 분다 군생활 잘하셨을거같긴하던데 참 시기가 미묘하다는 생각은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