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보면 몇명 영창 보내고 지랄하면서 찍어누를 수 있겠지만 결국엔 대가리수 훨씬 많은 병이 말 안듣기 시작하면 뭐 어쩔건데 ㅋㅋㅋㅋㅋ
영창 보내는것도 쉽지않음. 그게 육군 규정에 위반되는 행위입니까? 이런식으로 다 따질거아님
이렇게 되면 진짜 중재자로서 부사관 역할이 정말 중요해지지 않나 싶음
현재 부사관의 중재자 역할은 머한군에선 거의 끝장났다고 봐야
다 FM대로 했던 부대가 윤의철의 7군단인데 간부들은 적응했지만 병사들은 갈려나간 걸 기억 못하나?
특급전사 만든다고 지랄하던건 fm이 아님. 나무위키만 봐도 아닌거 수두룩한데
병사들 개인 신체스펙 고려 안하고 조진게 FM이니....
짧게보면 몇명 영창 보내고 지랄하면서 찍어누를 수 있겠지만 결국엔 대가리수 훨씬 많은 병이 말 안듣기 시작하면 뭐 어쩔건데 ㅋㅋㅋㅋㅋ
영창 보내는것도 쉽지않음. 그게 육군 규정에 위반되는 행위입니까? 이런식으로 다 따질거아님
이렇게 되면 진짜 중재자로서 부사관 역할이 정말 중요해지지 않나 싶음
현재 부사관의 중재자 역할은 머한군에선 거의 끝장났다고 봐야
다 FM대로 했던 부대가 윤의철의 7군단인데 간부들은 적응했지만 병사들은 갈려나간 걸 기억 못하나?
특급전사 만든다고 지랄하던건 fm이 아님. 나무위키만 봐도 아닌거 수두룩한데
병사들 개인 신체스펙 고려 안하고 조진게 FM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