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대충 느낌만 설명하자면
굳이 페바부대나 후방부대 가거나 기술행정 지원해서 가는거보다 훨씬 좋은 선택이라 느꼈음. 본인도 카투사 어학병등 되는거 다 했다가 뺑뺑이에서 떨어지고 훈련소에서 지원했는데, 자대배치 첫날부터 좋았다. 전역하고 몇달 됐는데도 아직도 선임 후임 간부 다 안가리고 형동생 하면서 놈.
굳이 페바부대나 후방부대 가거나 기술행정 지원해서 가는거보다 훨씬 좋은 선택이라 느꼈음. 본인도 카투사 어학병등 되는거 다 했다가 뺑뺑이에서 떨어지고 훈련소에서 지원했는데, 자대배치 첫날부터 좋았다. 전역하고 몇달 됐는데도 아직도 선임 후임 간부 다 안가리고 형동생 하면서 놈.
요즘도 수색 구타 심한편임?? 2000년대 이야기 들어보면 어마어마하던데
한참전에 없어졌다고 들음. 애초에 작전 갈때마다 실탄 주렁주렁 갖고 가는데 구타가 있을수가 없지. 우리는 선후임 엄청 끈끈했음. 맨날 최선임이 라면 끓여주고 그랬는데 ㅎㅎ
풀발 몇 cm 임?
기갑수색도 수색으로 쳐주시나요?
기갑수색도 흉장 달고 있던데요 그럼 뭐…
ㅋㅋ 지인들에게 기갑수색나왔다 한적 한번도없음 그냥 수색대다 하고 흉장한번 보여주면 그런갑다하고 넘어감
장비타니까 편하지않냐 온갖 좆같은소리는 다튀어나와서
기갑수색도 빡세긴 할테니까요 ㅋㅋ
수색대대랑 연대수색중대 둘중 어느곳이 좋음?
이제 여단정보중대던데 솔직하게 수색대대 입장에서는 수색대대가 나음. 정보중대는 GP 투입해야되고 작전도 우리만큼 다양하게 뛰는게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