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들은 구조상 측면이 생각보다 물렁한 경우가 많음, 브래들리 기관포에 탄종만 잘 고르면 격파가 가능하긴 해
깃털맛(nearl)2024-06-22 15:41:00
답글
헐
익명(iu123456)2024-06-22 15:41:00
답글
브래들리가 대단하다기 보다는 측면 대준 쪽이 잘못한 것
깃털맛(nearl)2024-06-22 15:47:00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진가를 드러낸 무기들.
브래들리, 하이마스, PzH2000.
그리고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긴 하지만 폴란드 크랩도 종횡무진 하고 있음. 폴란드 공여 80대 중에 아직도 56대가 살아남아서 전선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음. 이번 전쟁은 드론과 자주포 다연장발사체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음
ㅇㅇ 1(211.112)2024-06-22 15:43:00
답글
우리도 장비 보내서 진가를 드러내면
익명(iu123456)2024-06-22 15:45:00
걸프전이던가 이라크전이던가 어쨌든 브래들리가 이라크군측 전차 격파한적 있었다고 들음 - dc App
레스캬반(between6251)2024-06-22 15:44:00
답글
헉ㄷㄷㄷㄷㄷ
익명(iu123456)2024-06-22 15:45:00
브레들리 고평가하는건 맞는데
개인적으론 BMP 시리즈의 재앙적인 편의성이 문제인거 같음ㅋㅋㅋㅋ
회사원(unknown0328)2024-06-22 15:55:00
답글
왜? 재앙적인 편의성? 그게머야
익명(iu123456)2024-06-22 15:57:00
답글
소비에트는 장갑차는 일단 수륙양용기능이 있어야 한다는 이유로 물에 뜰수 있도록 가볍게 만들었음. bmp-2는 m113하고 무게가 비슷함
ㅇㅇ 2(211.44)2024-06-22 16:14:00
러시아 T계열 탱크들이 장전장치에 못 넣는 여유포탄들을 따로 격납해둘 공간이 없음.
예를들면 T72는 39발을 채우고 다니는데 회전식 장전장치에 22발만 들어가고 나머지 17발은 포탑 바로 밑 공간에 넣어둠.
그래서 브래들리가 차체와 포탑 사이 틈을 기관포만으로도 존나게 갈겨대면 그 틈으로 삐집고 들어가 결국 유폭까지 나게됨.
한마디로 러시아 탱크 설계 미스임. 거기다가 T90m은 포탑 회전장치가 포탑 바로 밑에 아무렇게나 달려 있어서 브래들리 기관포 정도의 충격에도 쉽게 고장나버려서 포탑이 혼자서 존나게 빙글빙글 돌아버리게 되는 디스코헤드 상태에 빠져 버리게 되고 그러면 아무나 와서 사냥 할 수 있게 됨.
러시아가 기본기술은 좋은데 디테일이 존나게 후짐 그런 디테일들이 모여서 깡통탱크가 됐음
ㅇㅇ 1(211.112)2024-06-22 16:03:00
답글
우리 k2흑표는 안그러지.?
익명(iu123456)2024-06-22 16:17:00
답글
K2는 르끌레르의 포탑후면 적재방식을 채택함 버슬형. 그리고 장전수가 포탄을 꺼낼때만 적재함 문이 열림. 승무원들과 완전 격벽되 있음. 포탑 후면에 집중 공격을 받아 유폭이 날지라도 승무원들 생존 확률이 높음
ㅇㅇ 1(211.112)2024-06-22 16:28:00
답글
오..
익명(iu123456)2024-06-22 16:28:00
답글
에이브람스도 후면 적재방식이야?
익명(iu123456)2024-06-22 16:29:00
소비에트는 전차가 중심이고 장갑차는 그냥 보병만 태우고 가면 된다는 교리임. 그래서 소비에트가 ifv를 처음 만들었지만 브래들리 같은 중장갑차는 만들지 않았음. 그래서 전차와 보병수송차의 중간부분이 공백이 있었음. 러시아나 우크라이나쪽이나 bmpt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소리가 나오는게 서방기준 ifv에 해당하는 물건이 없어서 그런거임
ㅇㅇ 2(211.44)2024-06-22 16:12:00
T-90M을 근접거리에서 기관포로 갈겨서 광학장비 같은 취약점 잡아서 무력화 시킨거지 아예 뚫어서 파괴한게 아닌데요
전차들은 구조상 측면이 생각보다 물렁한 경우가 많음, 브래들리 기관포에 탄종만 잘 고르면 격파가 가능하긴 해
헐
브래들리가 대단하다기 보다는 측면 대준 쪽이 잘못한 것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진가를 드러낸 무기들. 브래들리, 하이마스, PzH2000. 그리고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긴 하지만 폴란드 크랩도 종횡무진 하고 있음. 폴란드 공여 80대 중에 아직도 56대가 살아남아서 전선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음. 이번 전쟁은 드론과 자주포 다연장발사체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음
우리도 장비 보내서 진가를 드러내면
걸프전이던가 이라크전이던가 어쨌든 브래들리가 이라크군측 전차 격파한적 있었다고 들음 - dc App
헉ㄷㄷㄷㄷㄷ
브레들리 고평가하는건 맞는데 개인적으론 BMP 시리즈의 재앙적인 편의성이 문제인거 같음ㅋㅋㅋㅋ
왜? 재앙적인 편의성? 그게머야
소비에트는 장갑차는 일단 수륙양용기능이 있어야 한다는 이유로 물에 뜰수 있도록 가볍게 만들었음. bmp-2는 m113하고 무게가 비슷함
러시아 T계열 탱크들이 장전장치에 못 넣는 여유포탄들을 따로 격납해둘 공간이 없음. 예를들면 T72는 39발을 채우고 다니는데 회전식 장전장치에 22발만 들어가고 나머지 17발은 포탑 바로 밑 공간에 넣어둠. 그래서 브래들리가 차체와 포탑 사이 틈을 기관포만으로도 존나게 갈겨대면 그 틈으로 삐집고 들어가 결국 유폭까지 나게됨. 한마디로 러시아 탱크 설계 미스임. 거기다가 T90m은 포탑 회전장치가 포탑 바로 밑에 아무렇게나 달려 있어서 브래들리 기관포 정도의 충격에도 쉽게 고장나버려서 포탑이 혼자서 존나게 빙글빙글 돌아버리게 되는 디스코헤드 상태에 빠져 버리게 되고 그러면 아무나 와서 사냥 할 수 있게 됨. 러시아가 기본기술은 좋은데 디테일이 존나게 후짐 그런 디테일들이 모여서 깡통탱크가 됐음
우리 k2흑표는 안그러지.?
K2는 르끌레르의 포탑후면 적재방식을 채택함 버슬형. 그리고 장전수가 포탄을 꺼낼때만 적재함 문이 열림. 승무원들과 완전 격벽되 있음. 포탑 후면에 집중 공격을 받아 유폭이 날지라도 승무원들 생존 확률이 높음
오..
에이브람스도 후면 적재방식이야?
소비에트는 전차가 중심이고 장갑차는 그냥 보병만 태우고 가면 된다는 교리임. 그래서 소비에트가 ifv를 처음 만들었지만 브래들리 같은 중장갑차는 만들지 않았음. 그래서 전차와 보병수송차의 중간부분이 공백이 있었음. 러시아나 우크라이나쪽이나 bmpt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소리가 나오는게 서방기준 ifv에 해당하는 물건이 없어서 그런거임
T-90M을 근접거리에서 기관포로 갈겨서 광학장비 같은 취약점 잡아서 무력화 시킨거지 아예 뚫어서 파괴한게 아닌데요
그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