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나오고 무릎안좋아서 조깅도 힘든 병장만기전역 42세 김인권 아저씨 외 50명한테 총이랑 총알이랑 방탄만 제대로 쥐어주고 자기 동네 지키라고 하면
넘어온 경보병들이 염병을 떨어도 지리도 잘알고 가족도 지켜야해서 싸울 이유도 충분한 40대 스윗퐁티 딸피 아재들 사주경계를 못뚫을꺼같은데??
그렇다고 남의 홈그라운드에서 게릴라라도 할꺼야? 지들 산이야 나무가 없어서 등산이 쉬웠는데 여기왔더니 나무가 개많아서 포기했다는 놈들이 남의 홈그라운드에서 민간인들 적대감과 싸워가며 게릴라로 10만은 미친소리고
보급도 안돼 화력도 딸려 민간인들도 딱보면 북괴인지 아닌지 구분이 너무 쉬워 탕후루 노래 불러보라고 하면 바로 피아식별이 돼 이러면서 무슨 민간인 10만같은 소린지 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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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소리 들을때마다 6.25때 트라우마가 보이는거 같음
그땐 화력도 딸리고 기갑도 딸리니 아예 노답이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반대인데 내 살다살다 21세기 이후 경보병으로 충격량을 만든다는 전략은 처음들어봄 게릴라도 아니고 - dc App
ㄹㅇ 침투올때쯤이면 이미 지역예비군 소집해서 순찰돌고 검문소 돌릴텐데 이걸 뚫고 민간인 잡는다쳐도 패튼이랑 기동대대 올거고
예비군을 너무 졸로 본게 분명함 아무리 전역한지 몇년 지났고 딱히 애국심은 없겠지만 총기분해조립을 할 줄 알고 어디에 무슨 길이 있단건 다 아는 토착민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는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