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짬밥 보니까
하드탁같이 돌덩이 같이 구운 빵이랑
고약한 말린대구 소금덩어리 염장고기따위 먹었는데
그렇다고 월급이 빵빵한것도 아니고 보급도 제대로 안나와서
자기돈으로 장비마련하고
전쟁나면 목숨 걸어야되고
아무리봐도 미치지 않는이상 입대할 이유가 없는데
왜 자진입대한걸까
뭐 범죄라도 저질러서 그거 감면받으려고 입대한건가?
하드탁같이 돌덩이 같이 구운 빵이랑
고약한 말린대구 소금덩어리 염장고기따위 먹었는데
그렇다고 월급이 빵빵한것도 아니고 보급도 제대로 안나와서
자기돈으로 장비마련하고
전쟁나면 목숨 걸어야되고
아무리봐도 미치지 않는이상 입대할 이유가 없는데
왜 자진입대한걸까
뭐 범죄라도 저질러서 그거 감면받으려고 입대한건가?
지금보다 잘 안죽었다는 카더라를 봤음 그리고 ㅌㅌ가 일상이었다고 - dc App
굶어죽기 vs 짬밥이라도 먹기
프레스갱 검색 ㄱㄱ
근대 이전은 지금처럼 백수여도 먹고살 걱정 없는 시대가 아니니까
솔직히 귀족이나 기사 아닌 일반 보병들에 대한 인식은 존나 씹창이긴 했음. 과장 좀 보태서 재산도 기술도 없는 잉여들이 술쳐먹을려도 들어가는 곳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