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陸自最強! 「部隊訓練評価隊」の強さの秘密 - MAMOR-WEB

陸上自衛隊で唯一の存在である「部隊訓練評価隊」。対抗形式の訓練を通じて全国の部隊を適正に評価し、陸自全体の強さを底上げするために活動する彼らは、約450戦でわずか1敗、勝率99.8%。数字だけ見ても強さは一目瞭然ではあるが、実際のところ評価支援隊は、なぜ強いのだろうか?  その「強さ」を痛感したのは、対戦相手である訓練部隊の隊員たちだろう。実際に戦ってどんな感想を得たのか、隊員たちの生の声からピックアップしてみ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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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군의 KCTC처럼 일본 육자대도 과훈단 역할을 하는 부대 훈련 평가대 라는 평가부대가 있는데 지금까지 훈련에 딱 1번 졌고, 참가한 부대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전갈부대처럼 상당한 스킬이 있는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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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자위대에서 유일한 존재인 「부대 훈련 평가대」. 대항 형식 훈련을 통해 전국 부대를 적정하게 평가하고 육자 전체의 힘을 끌어 올리기 위해 활동하는 이들은 약 450전에서 불과 1패, 승률 99.8%.


 스스로를 단련하기 위해, 평가 지원대의 가슴을 빌린 훈련 부대의 거의 모두가, 「패」의 평가를 받아 돌아간다. 한 기관총수가 말한 말에 평가 지원대에 대한 생각이 응축되고 있다.


"매우, 매우 강했다. 이 한마디로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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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이길지 생각하는 대원도. 한 시설소대의 장비반장은 이렇게 말한다.


"평가 지원대를 이기려면 사전 시나리오대로 싸워서는 안 된다. 부대 내에서 협동·연계하면서 임기 응변에 의표를 찌른 공격을 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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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로부터 배우는 것은, 다음의 단계에 스텝 업하기 위해서는 필요」(통신 소대장)


「회심을 스프링으로 하고, 향후의 훈련에 격려합니다」(보통과 소대장)


「자신의 부대의 약점을 잘 알았습니다. 또 곧 대항 훈련에 참가해 리벤지(ㅋㅋ)하고 싶습니다」(대전차 소대 탄약수)


「정보 수집과 경로 선정의 중요성을 재차 통감했기 때문에, 앞으로의 과제로 하고 싶다」(소대 육조)


「또 한번 참가해, 다음이야말로 절대로 이기고 싶다!」(16식 기동 전투차 조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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