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대전차병은 숲이나 아니면 수풀, 폐허, 바위 같은 거에 은엄폐라도 가능하지
풍익 이건 ㅋㅋㅋ 차량 특성상 은엄페도 불가능하고 안 그래도 사거리 꼴랑 11km인데
풍익 관련 기사 보니까 군에서는 근거리에서 직사로 쏘면 뛰어나니 어쩌니 이러고
있는 거 봐서는 ㅋㅋ 전쟁 나면 근거리에서도 운용하라고 강제할 가능성이 높음 ㅋㅋ
근데 이거 문제가 풍익이 대당 가격이 6억이고 운용 인원이 5명인데
이렇게 되버리면 대전차병이 대전차 미사일 풍익에 쏘면
그냥 무조건 이득이라 대전차병은 풍익 보는 즉시 미사일 써버리고
도망갈 거고
대전차병만 문제가 아닌 게 풍익 방어력 수준이면 그냥 일반 보병들 수류탄,
유탄발사기도 엄청난 위협인데 제일 큰 문제로 예전과 달리 전쟁에 드론이
들어온 상태인데 군용으로 나오는 드론은 저렴한 박격포 드론조차도 조종 거리가
10km는 기본으로 넘는 상황임. 당연히 드론도 풍익 보자마자 박격포 꽂을 생각에
신나서 바로 날아올 텐데
수류탄, 유탄발사기, 대전차 미사일, 드론한테 최상위급 목표물이 되는 거고
여기다 차체 특성상 은엄폐 불가에 일단 들키면 당연히 평지일 텐데 ㅋㅋ
도주 자체가 어려운 상황인데 심지어 상관이 근거리에서 운용하라고
등 떠밀 가능성도 높음 ㅋㅋ..
풍익 운용병은 비유가 아니라 실전에선 진짜 대전차병 이상의 자살 임무가
될 가능성이 크다 ㅋㅋ
120mm 박격포 대신에 보병 지원 화력용이지. 그리고 차대는 추후에 개량한다고 함. 지금도 풍익이 견인포 보다는 모든면이 나음
병사 입장에서 견인포는 주변에 참호라도 파서 여차하면 거기에 몸 던져서 살 가능성이라도 있는데 풍익 이거는 그마저도 못 함. 나한테 견인포랑 풍익 둘 중 하나 고르라고 하면 망설임 없이 견인포 고름
직사는 유사시 쓰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