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군사력 격차가 크다고 해도 식민지 개척시대 초반이 아닌 이상에야 식민지인들도 총은 갖고 있고 총이 없어도 원주민들 화살에만 맞아도 죽을 수 있는데 그런 식으로 죽는거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을까? 죽어서도 야만인 군대 짓밟는 가뿐한 전쟁에서 바보같이 죽었다고 비웃음당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