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고어, 서핑충들, 주인공(윌러드 대위든가?)
호위해주는 선장흑형이랑 17살 흑형, 취사병, 다른
백형, 챙년들, 챙년들 있는 곳에 주둔해있던 미군들,
커츠 찾으러가다 밤에 만난 미군들, 프랑스인들,
그리고 커츠한테 세뇌당한 새끼들이랑 커츠까지!
어케 정상이 하나도 없냐?
주인공도 커츠 죽이고 또라이 된거 같고
대사 하나하나도 다 또라이 같고 이미 내 정신은
초반부부터 마비되서 그랬는지 미군들이 챙년들이랑
ㅅㅅ하는 장면이랑 주인공이 프랑스년이랑 하는 장면
에서도 하나도 안 꼴리고 그조차 광기로 보이더라
원래 지옥의 묵시록 고거가 좀 보는 사람까지
이해하기 어렵고 또라이될거 같은 영화냐?
그거 원작소설이 아프리카 콩고배경이라 현실성은 떨어짐
베트남에 끼워 맞추다보니 설정이 기괴해져서... 그때는 이미 베트남에 프랑스인들은 다 떠났고.. 군장성이 탈영해서 자기왕국 세운다는것도 당시 베트남 상황서 말도 안되는 얘기
현실성은 플래툰이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