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성능은 준수한 경전차이고 센타우로나 기동전투차 같은 물건의 선구자격이긴 한데 당시 독일연방군 군부의 평가는 전면전에서는 레오파르트 2같은 전차에 비해서 무의미하다는 이유로 기술실증기로 끝났다면서 이게 한국군에서 경전차는 만들 생각 안하는 이유랑 같은건가 그래도 이 물건이 남긴건 차체나 엔진 이런데서 복서 장갑차 개발에 도움이 되었다며 - dc official App
한국군 경전차랑 약간 다른게 라드캄프는 명칭 그대로 전차 대체로 나온건데 당시 레오1같은 경량 물장갑 전차에서 레오2같은 MBT로 넘어갔을때라 독일군 눈에는 레오1이랑 비슷한 라드캄프를 채택할 이유가 없었음 그래서 기술실증으로만 끝난거
한국군에 제안된 경전차들은 전차대체보다는 MGS나 부커처럼 보병화력지원이 목적인데 육군은 보병화력지원이 필요하면 전방은 헬기, 포병 후방은 킹갓패튼 있어서 별 필요성을 못느껴서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