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한국전 그릴때 왜 항상 북한군이 버프 되고 남한군 너프 되냐? 무슨 능지 딸린 발암캐가 주인공인 공포영화 보면 욕존나 하듯 우리도 욕하는건데? 그러니까 한국군이 최선의 전력을 다해도 한계가 와서 미군 증원 올때까지 처절하게 버티는 2차 한국전은 그릴수 없음? 국군은 그 어떤 버프도 못받지만 북한군은 그 어느때보다 버프가 확실하잖어 - dc official App
원래 악당이 버프되야 재밌잖아 그리고 미국이 오기전에 한계에 도달한게 이미 머한 너프고 북한버프인데 - dc App
그러니까 내가 말했잖여 중국군+북한군 연합한 침략군만 해도 버프 확실하잖여 그럼 국군은 버프 없어도 미군 도움 없으면 밀리잖여 - dc App
뭐가 문젠지 진짜 모르는구나...
거기서부턴 세계관과 스토리의 영역임, 크라이시스1에서 북한군이 나노슈트 입고 싸우는 장면이 있는데 과연 제작자들이 북한이 땅그지인 거 몰라서 그렇게 만들었겠음? 그냥 '공격적이면서도 러시아보단 알려진 게 적은 적군'의 이미지를 넣고 싶어서 북한을 고른 거지
방금 글에서 답답하다고 쓴 행동을 너가 지금 그대로 하고 있는 거임...
재밌게 만들어야 하자너 한국판 특수군사작전이 성공하는 세계관 북괴가 재밌겠음?
그리따지면 영화 쉬리나 강철비도 북한군 특수부대들이 존나 강하다는 설정으로 나왔는데 사람들이 북한군 미화했다고 욕먹지는 않았잖음 - dc App
그냥 밀리터리 웹툰을 그리지 않는 게 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