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에는 발칸포만 수백대가 있고 나이키,호크 미사일 체계도 있고
M113(오래된 재고분), 4.2 인치 박격포탄 수백만발이 있음.
우크라이나에 공급하는게 이런 부류의 무기이지.
예를들면 KGGB 같은 거나. 팝아이(아마 F-16에 인티됨) 같은 거지.
자주포는 풍익이나 KH179 견인포 같은걸 지원해줄수 있는거고 그리고 그외 무반동포나 기타 등등 이지.
그외도 M16A1 소총이나 탄약 같은걸 지원 가능할 것임.
국지방공 레이더 같은것도 지원 가능하고 나름 줄것은 찾아보면 꽤 된다.
젤렌스키 위시리스트 보고왔나봄
그런데 최신 개발된 방공무기 체계는 최대한 빠르게 신뢰성 확인할 필요가 있음. 만약 파악하지 못한 결함이나 문제가 있다면 배치 수량이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까....
그런것은 소량이고 대부분은 한국군이 안쓰고 곧 대체될 무기만 지원가능할 것임. 그것만 해도 수량이 엄청나다.
최신 개발 방공체계 신뢰성 확인은 사실 우리에게 먼저 필요하니까 하는 얘기임.
큰 돈 들여 대량 배치하기 전에 미리 실전테스트 거쳐서 보완사항 피드백 할 수 있다면 그거야 말로 큰 돈 아끼는 거니까.
KGGB 국지방공레이더가 최신 무기잖어